[부스트랩 직무인터뷰] 라이프케어 사업부 임고은 디렉터

1️⃣ 부스트랩 라비킷 마케팅팀 소개👥

2️⃣ 부스터들의 성장 스토리🌱

3️⃣ 슬기로운 부스트랩 생활🍀

4️⃣ 예비 부스터들을 위한 TIP📌


인터뷰로 GO! GO!

1️⃣ '라비킷 마케팅팀' 소개 👥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근무하고 계신 팀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라비킷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인영 매니저입니다🤓


저는 라이프케어 브랜드 라비킷에서 육아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어요.

저희 팀은 부모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기능적 차별점을 브랜드의 메시지로 풀어내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있어요.

특히 “라비킷이 지닌 진짜 가치가 고객의 일상에서 어떻게 더 잘 느껴질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면서, 그 답을 실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Q. 부스트랩에서 현재 역할과 직무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저는 라비킷 마케팅팀에 콘텐츠 마케터(CM)로 입사해서, 지금은 브랜드 마케터(BM)로 일하고 있어요.

라비킷 제품 광고를 기획하고 만들면서, 고객 반응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콘텐츠를 계속 디벨롭해 효율을 높이는 일을 주로 해왔습니다.

현재는 그보다 조금 더 넓은 범위에서, 제품별 매출 흐름을 분석해 전략을 세우고, 광고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해📊 

브랜드 전반의 성과를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 부스터들의 성장 스토리🌱 

Q. 합류하실 때 가장 크게 기대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기대가 실제로 어떻게 충족되었는지 들려주세요!

면접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제가 부스트랩에 합류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건 혼자가 아니라 팀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었어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오래 일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혼자 성장하는 데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고요. 

특히 마케팅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걸 깨닫고 나서, 그걸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디자인은 특성상 정확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하기 어렵다 보니,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 점에서 고객 반응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부스트랩의 방식💡은 제게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아, 여기라면 내가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래서 부스트랩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Q. “부스트랩이라서 가능한” 차별화된 업무 방식/의사결정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입사하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부스트랩이라서 가능한 속도와 자율성’🪄이었어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개인에게도 그만큼의 기회와 책임이 열려 있더라고요. 실제로 저는 콘텐츠 마케터로 시작했지만,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브랜드 마케터로 역할이 확장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맡아볼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단순히 주어진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전략부터 실행까지 전체 과정을 직접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이게 맞겠다”라고 판단되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바로 실행해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성과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죠.


이런 자율성과 주도권이 있었기 때문에 마케팅 전반을 빠르게 배우고, 개인적으로도 큰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부스트랩만의 차별화된 업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Q. 부스트랩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제가 브랜드 마케터(BM)로써 진행했던 🎤 메가 인플루언서 ‘랄랄’과의 콜라보 프로모션🌟이에요.


이 프로젝트에서는 메시지 전략부터 사전·당일·사후 액션 플랜, 전체 콘텐츠 전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참여해볼 수 있었어요. MD팀, VM팀, 디자인팀 등 여러 팀과 협업하면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끌고 갔던 경험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당시에는 랄랄의 대세감과 라이브 완판 화제성, 그리고 ‘이명화 캐릭터’만의 B급 감성 콘셉트를 한 캠페인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어요. 많은 분들의 도움과 디렉터님의 방향성 아래, 역대 최고 이벤트 매출🏆이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 평균 유입량이 2.4배 증가했음에도 구매율이 유지되었고, 메타 매출은 전월 대비 375% 증가하면서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어요.


당시에는 BM과 CM 업무를 동시에 맡아서 기획·실행·콘텐츠 제작·협업까지 정말 숨가쁘게 달렸던 프로젝트였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고 “아, 내가 한 단계 성장했구나”라는 확신을 얻게 된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3️⃣ 슬기로운 부스트랩 생활🍀

Q.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저는 사실 매 순간 성장하고 있다고 느꼈어요.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역할과 과제가 생기고, 그걸 바로 실행해보면서 배우는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하루하루가 성장의 연속📈이더라고요.

“아, 내가 조금 더 단단해졌구나”라는 걸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느낄 수 있었고, 그게 부스트랩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부스트랩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저는 제 책상 이름표 위에 붙어 있는 🫶‘럭키비키 라비킷’🫶 마크를 가장 애정합니다.


‘럭키비키’가 한창 밈으로 유행하던 시기에 팀원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건데, 부팀장님이 그걸 캐치해 귀여운 디자인의 마크로 만들어 팀원들에게 직접 나눠주셨어요. 작지만 볼 때마다 팀 사기가 북돋고, 제 기분도 좋아지는 특별한 아이템이에요.😊


그리고 저에게는 라비킷에 합류한 순간 자체가 ‘럭키비키’🍀라서 더 의미가 커요. 좋은 동료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며 성장하는 지금 이 시간이, 정말 행운처럼 느껴집니다.

Q.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제가 부스트랩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제도는 ‘패밀리데이’🌈입니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은 오후 4시 30분에 조기 퇴근🏠할 수 있는 날인데요, 이 날만 되면 팀의 남자분들이 모여 함께 풋살⚽을 하곤 했어요. 브랜드 특성상 남자 팀원이 많지 않다 보니 평소에는 깊게 이야기 나눌 시간이 잘 없었는데, 패밀리데이 덕분에 서로 더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함께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끝나고 이어지는 2차 자리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유대감도 많이 생겼어요. 최근에는 일정이 맞지 않아 자주 나가지는 못하지만, 덕분에 더 즐겁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던 제도입니다.🤗

4️⃣ 예비 부스터들을 위한 TIP📌

Q. 인영님께서 생각하시는 콘텐츠마케터(CM)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그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세요!!🤔

저는 콘텐츠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캐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과가 좋은 콘텐츠를 보면 “왜 잘 됐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그 안에 담긴 포맷·메시지·톤앤매너를 빠르게 분해해서 핵심을 정확히 잡아내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요.

저 역시 계속 배우는 중이지만, 캐치력은 꾸준히 좋은 콘텐츠를 보고 나름의 근거와 의도를 분석해보는 과정 속에서 점점 쌓여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쌓인 경험들이 결국 자신만의 직관과 감각으로 발전하는 것 같아요.

Q. 미래 부스터 분들께 부스트랩 추천의 한마디 또는 지원시 꿀팁을 알려주세요🚀

부스트랩에는 정말 말 그대로 ‘Booster’처럼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저도 그 에너지에 많이 자극받고, 

지금까지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예비 부스터 분들께는 두려움 없이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원 시에는 나만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큰 강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잘 준비하시길 바라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부스트랩에 합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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